우리집 강아지 오쁘니를 소개 해 보겠습니다
우리 공방에 강아지 오쁘니 입니다.
특별한거 없는 그냥 시골 강아지에요~
산책하러 나와서~ 너무 귀엽게 앉아 있는거 아니니?
집사를 보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네요~
꽃과 함께 이렇게 웃고 있는걸 보니~ 너무 귀엽죠?
그래도 이렇게 한번씩 나오면 너무 좋아 하는데~ 자주 데리고 나오지 못해서
괜히 미안해 집니다.
이렇게 앉아서 경치 구겅 하는것도 너무 좋아 하네요~
저희 공방 앞에 있는 성당 마당에 경치가 너무 좋아서 이렇게 앉아서 경치 구경을 하고 있습니다
오랜만에 나왔는데~ 집으로 가는길을 쳐다 보네요~
혹여나 길을 잃어 버릴까봐 걱정하고 있나봐요~
멋진 옷입고 외출을 했는데~
하하~ 저희 공방에서 최고의 대접을 받고 있는 우리 쁘니~
앞으로 많이 사랑해줄께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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